DATA ANALYST · 김승원

본질을 파악하고,
구조로 해결합니다.

신용정보와 금융 데이터를 다루는 분석가입니다. 데이터를 모으는 단계부터 모델을 세우고, 그 결과가 실제로 쓰이는 화면까지 — 분석을 일회성 리포트가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.

현재
코리아크레딧뷰로(주)전략사업3부 · 빅데이터 주임 (2025.12~)
전공
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계데이터과학과한양여자대학교 빅데이터과 졸업
자격
ADsP · SQLD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
주력
SQL · Python · BigQueryPower BI · Tableau · FastAPI
지역
서울

0.88

ROC-AUC

대출기업 부실징후 예측 모델

75,000개+

분석 대상 기업

KOSPI · KOSDAQ 상장사

24

재무 시계열 범위

TS2000 · KRX 재무제표

3주 → 7일

전처리 소요 시간

동일 규모 데이터 기준, 두 번째 프로젝트에서

APPROACH

데이터를 다루는 세 가지 태도

좋은 분석은 모델의 성능보다 그 앞뒤의 구조에서 갈린다고 생각합니다. 데이터가 들어오는 길, 결과가 나가는 길을 함께 설계합니다.

01

파이프라인부터 직접 설계합니다

TS2000·KRX에서 KOSPI·KOSDAQ 약 7.5만 개 기업의 24년치 재무데이터를 수집하며 ETL 구조를 직접 설계했습니다. Winsorizing으로 이상치를 눌러주고, 결측 패턴에 맞춰 처리 방식을 나누고, 분포가 치우친 지표는 로그 변환으로 정리해 모델이 쓸 수 있는 상태까지 만들었습니다.

02

분석을 시스템으로 잇습니다

Logistic·XGBoost·CatBoost를 비교·튜닝해 ROC-AUC 0.88을 확보한 뒤, 거기서 멈추지 않고 FastAPI와 PostgreSQL로 실시간 대시보드에 연결했습니다. 리포트 작성까지 OpenAI API로 자동화해 수집부터 전달까지를 하나로 이었습니다.

03

비전공자에게 닿게 만듭니다

하이퍼라운지에서 사내 전 팀이 함께 보는 실적 대시보드를 설계하며, 숫자보다 먼저 데이터 흐름을 다이어그램으로 문서화했습니다. 보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지표는 아직 완성된 지표가 아니라고 봅니다.

NEXT

숫자를 넘어 의사결정에 닿는 분석을 하고 싶습니다.